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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차피 우리가 다시 대화할 일은 없을거 같아서 이 말은 꼭 해주고 싶어서 톡

남겨나는 너가 우리가정을 유지하고 싶어번 얘기하지만 너가 날 남편으로 생각해고

가족으로서 걱정해준다는 생각이 전 이 필요한 수단으로만 느껴지고 최대한 엮이

지 않으려 하는게 점점

눈에 보날 남편으로 사랑은 커녕 가족이라고 생도 안하

고 있다고 느꼈어그날도 내가 애는 부분은 항상 스킵하고 내가 뭐하자고 때는 다

이유가 있어서 안되는게 너가 고자 하는건 다 예외인것도 이해가 안가너네집일도

중요하겠지만 그정도 관심을 리가정의 일에는 단한번도 너가 능동적거나 적극적

인적도 없고 나와는 같이하 지 않았지그리고 항상 그런 이유는 나 문이다라고만

했어난 이게 무슨 가족인 는 뭐인가 항상 생각하다가도 애들에게 부모가정으로

살게하기 시러서 난 나름 에게 노력한다고 하는데 너는 더 밀어내만 해내가 회사

에서 노력하고 진급하고 런 노력들이 나의 부와명예를 위한것도 니고 모든게 너

와 애들 컸을때 부족하지게 살게해주고 싶은 마음에 노력하는데 에게는 난 아무

사람도 아니라는게 점점 게 느껴져너도 부정하지 못할거야너가 떻게 생각하고 어

떻게 대하는지를..우린 젠가부터 애들문제 외에는 단순한 대화차도 없어 나의 문

제도 물론 있겠지만 래도 우리가족이 다 행복해지게 하고 싶서 너와의 관계도 개

선하려 노력했고 왠하면 너의 뜻에 따랏어그럼 너도 느끼고 선될 줄 알았는데 넌

이미 멀리 도망간 람으로 느껴진다계속 고민하고 생각해봐 해도 안가고 너 역시

도 나랑 어차피 살 지도 않다고 하고 우리는 항상 싸울때마 로에게 상처만 주고

최소한의 예의조차 어지는게우리 가정을 계속 유지한다는게 미도 없고 할 수 없

다는 생각이 든다그도 절대 애들한테 우리가 어릴때 받은 처되돌려주고 싶지 않

겠다고 다짐하고 고 있고 난 그래도 너만한 배우자도 없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이

미 넌 마음속에 지운거 같다는게 사실 몇년전부터 느껴어그래도 노력하고 싶었고

되돌리고 싶는데 넌 이미 박혀있어너가 날 남편으로 중하고 걱정되고 날 남편으

로 생각하고 정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면 며칠전에 이게 싸우지도 않았을거야넌

그냥 애들만 고 나머지는 다 너네 가족뿐이야그게 다 그래서 나도 이렇게 된게 억

울하고 슬프내 가족 앞에서 나약해보이고 싶지도 않고 멋진 남편, 멋진 아빠가 되

고 싶었어널 미워하지도 원망도 안할게우리 서로 수처럼 생각하지는 말자그래도

짧게나마 부였자나​그리고 상처주게 말한건 미안해절대 진심은 아니였에​역시 첫

번째 카톡 리 이번에는 구구절절 또 자기 신세한탄네요 이런 사람인줄 알았지만

결론은 저문에 우리 가정이 무너졌다라는말이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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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 시댁에다가 애들 맡다고는 했는데 시댁에 얘기했고 시댁은 대 자기아들 집

에도 못들인다고 하네요 들 키울봐..참 지새끼 진짜 힘들게 가져 에 넣어도 아까

운 애들을 이렇게 협박질지..둘찌 유산에 반복에 첫째 유전병있서 안갖겠다는거 8

년만에 가졌거든요ㅠ이번싸움에는 정말크게 싸웠지만 싸운티내고 애들이랑 신나

게 놀았어요~ 지는 파에서 이불뒤집어 자든지말든지. 솔직 혼해서 돈쪼달리더라

도 애들이랑 살아도겠더라구요..이렇게 말도안되는 일로 생집이나 잡고..무슨 조

선시대여자도아니 렇게 친정무시하면서 욕하는 사람이 인으로 안보여지고요. ㅠ

너무긴 글…혹시 으신분이 계신다면 제가 어찌 해야할까.혼해주는척 하고 또봐줘

야 될까요. 남편은 이혼하고 싶지 않아보여요.저라면, 았다.. 그동안 힘들었다고

하니 이쯤에 리하는게 맞다.. 아이들은 당신이 키우걸로 알고 정리들어가자.. 하겠

어요.남분은 님이 고개숙이길 바라는 맘이 커요 거 안고치고 어영부영 넘어가면

습관처 속 저럴듯요맞아요 10년째 이짓이예요 없을때 도장 꽝 찍었는데 3일 내내

전화 나달라고 밤새 카톡질에..변한게 없었는 가 받아들이며 산것인데 오히려 지

가 피자 코스프레 하네요 ㅠ바쁘신대 댓글 감해요음 …. 본디 인간은 내가 뭘햇나

는 각안하구 남이 뭘 해줬나 는 되게 많이 각하기 마련이죠부부싸움에도 부딪혀

야 리가 나는법 이래요 …. 에고 .. 남편분 .. 아 따 제가 울 남편한테 썼던 글하고

하고 비슷하네요 ㅋ물론 저두 이렇게 쓰 혼하고 싶음 하자 햇지만 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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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혼하 음 해 …또는 날 놔줘 너때문이야 등등 .. 하여간 말해 뭐하는지 여튼하도

그러래 저런 글 비슷하게 너는 니네가족밖에 르자나 !!! 라고 근데 실제로 지네 가

족에 모르는 인간인지라 ㅋㅋㅋ가족의 범에 나와 아이는 없었죠 ㅋ봐주긴 하시되

로의 노력은 필요하다고 봐요 … 본인도 울하지만 님도 억울하시자나요 ….카톡고

손편지 주세요 …구구절절 주세요 .. 번엔 님이 ……..글을 쓰다보면 감정대 다가도

다시 고쳐쓰게 되고 그러드라구 ….그래서 주세요 …. 남편분에게 …. 이이 능사는

아니란거 서로 잘 알고 있자요 ^^ 저두 그랫어여 돈쪼금 쪼들려두 어두 살겟다

구 실제로 그랫을꺼구 전 학강사로 일을 하고 있을때라서 ㅋ이젠 노에 지 버릴까

바 아주 … 구구절절 … 매리시거든요 ㅋ…그쵸. 아 .근데 너무 참지라 용서도 안되

고 지금 어쩔까 생각은 고있어요.친정보고 거지같은 집구석이라들은 순간 현타와

서. ㅠ ㅠ저는 이 글 보 편분이 정말 부인이 원하는게 뭔지 모르 는것 같아요.본인

은 최선을 다했다고 처부터 끝까지 구구절절이지만 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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